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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소젓갈센터, 50억 투입해 업그레이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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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6-05-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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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 공모에 부안군 진서면 젓갈제조업이 25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는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같은 업종의 소공인수(종사자 10인 미만 제조업자)가 행정구역별 기준 이상(군의 읍·면은 20인 이상)인 곳에 대하여 지자체 신청에 따라 사전검증 및 평가를 거쳐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소공인 집적지구를 지정·고시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곰소젓갈 제조업 소공인 집적지구를 지정하고 집적지구내 소공인을 위해 제품 기획부터 판매까지 원스톱 지원할 수 있는 거점형 복합지원시설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4일 공고를 시작으로 7월 사전·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출처 : 시사부안(http://www.ssbu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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